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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도람푸 작성일21-01-11 10:38 조회2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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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걸스 플레닛'/엠넷 제공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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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2021년 엠넷이 걸그룹 데뷔를 위한 새로운 글로벌 프로젝트를 선보인다.FX외환거래

11일 엠넷은 글로벌 무대에서의 활동을 목표로 하는 걸그룹 데뷔를 위해 한국, 중국, 일본 아이돌 지망생들이 새로운 도전을 펼치는 '걸스 플래닛'(Girls Planet 999)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엠넷에 따르면 연내 방송을 목표로 하고 있는 '걸스 플래닛'은 언어도 문화도 다르지만 아이돌 그룹 데뷔라는 같은 꿈을 가지고 있는 한국, 중국, 일본의 참가자들과 함께 만들어 가는 프로그램이다. 꿈을 향한 여정과 성장 과정이 국가와 지역을 초월한 가상의 세계 '걸스 플래닛'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여기에 엔씨(NC)가 올해 초 출시할 예정인 K팝 플랫폼 '유니버스(UNIVERSE)'가 '걸스 플래닛' 파트너로서 공식 플랫폼을 운영한다. '유니버스'에서는 데뷔 그룹 선발을 위한 글로벌 투표뿐 아니라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와 글로벌 팬들을 위한 서비스가 함께 운영된다.

엠넷은 지난해 방송된 '아이랜드'(I-LAND)를 빅히트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와 연계해 진행하면서 글로벌 K팝 팬들의 열띤 참여를 이끌어 낸 바 있다. 이번 엔씨와의 협업을 통해 다시 한번 K팝의 글로벌 영향력을 확대할 것으로 기대된다. 방송 역시 글로벌 송출을 계획 중이다.

'걸스 플래닛'은 오는 2월21일까지 지원자를 모집한다. 2006년 1월1일 이전 출생한 한국, 중국, 일본의 여성이라면 모두 지원할 수 있다. 일반인 지원자 외 기획사에 소속되거나 데뷔 경력이 있어도 지원 가능하다. 세 나라의 국적이 아니더라도 기획사나 거주지 등을 통한 한중일 연고가 있다면 지원의 문이 열려 있다.

이와 함께 '걸스 플래닛' 첫 티저가 공개됐다. 새하얀 눈밭에서 한 소녀가 내딛는 걸음과 "이것은 꿈을 향해 도전하는 소녀들의 첫 걸음에 대한 이야기"라는 내레이션으로 시작해 영상 말미에는 세 명의 소녀가 원으로 연결되는 모습이 그려져 궁금증을 높인다.
seung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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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안정원 기자 = 정의당 김종철 대표가 11일 국회에서 열린 대표단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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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FC안양이 측면 수비수 박대한을 FA로 영입했다.

FC안양이 4일 영입을 발표한 박대한은 2014 시즌 강원FC를 통해 프로 무대에 데뷔했다. 2015 시즌 인천으로 이적해 두 시즌 동안 61경기에 출전했다. 특히 2015 시즌에는 인천의 FA컵 우승을 이끌기도 했다. 2017 시즌 전남으로 이적한 후 상주상무를 통해 군복무를 해결한 뒤 2020 시즌 후반기에 인천으로 임대됐다. K리그 통산 기록은 총 99경기 출전 2골 3어시스트다.

박대한은 빠른 발과 저돌적인 돌파가 강점으로 뽑히는 수비수다. 또한 적극적이고 투지 넘치는 대인마크가 돋보인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올해로 프로 8년 차를 맞은 박대한의 영입으로 FC안양의 측면이 더욱 활발해질 전망이다.

박대한은 “축구일번가인 FC안양에 오게 되어 영광이다. 21 시즌 1부리그 승격이라는 하나의 목표만 보고 안양에 왔다”며 “동계훈련부터 준비 잘해서 끈끈하고 단단한 팀이 될 수 있도록 선수들과 같이 열심히 준비하겠다”며 안양에 합류한 소감을 밝혔다.

한편 FC안양은 오는 6일 경남 창녕으로 2021 시즌을 위한 1차 전지훈련을 떠난다.


FC안양
FC안양, 측면수비수 박대한 FA영입.."1부 승격이 목표"
이우형 감독 체제 안양, 새 시즌 코칭스태프 구성 완료
가성비 제로..안양, 외국인 선수 효율에 '승격'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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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뮤지컬 레전드들이 '집사부일체'에 떴다.

10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서는 '뮤지컬 배우 레전드' 최정원, 김소현, 차지연이 출연했다. 멤버들은 뮤지컬 레전드 사부님들의 특훈을 받고 미니 뮤니컬 페스티벌을 예고했다.

레전드 사부님들은 멋진 무대로 멤버들 앞에 등장했다. 최정원은 "전 뮤지컬 배우라서 너무나 행복합니다"라고 말한 뒤 히트작의 넘버들을 열창했고 이어 차지연의 무대가 이어졌다. 그때 '집사부일체'의 멤버 신성록도 뮤지컬 배우로서 무대에 올라 차지연과 함께 멋진 듀엣 무대를 꾸몄다. 이에 멤버들은 "미쳤다 소름 돋는다"라며 환호했다. 마지막으로 김소현의 황홀한 무대까지 이어졌다.파워볼엔트리

신성록은 세 사부를 "영화로 치자면 어벤져스 느낌"이라며 "세 분이 함께 공연을 한다면 티켓은 최고가에 표는 전석이 매진될 것이다"고 소개했다.

차지연 김소현 마져 '롤모델'로 꼽는 가장 선배인 최정원은 87년부터 뮤지컬을 시작, '아가씨와 건달들'에서 아가씨 6번의 앙상블로 차근차근 올라왔다고 말했다. 특히 최정원은 "'맘마미아'의 도나로 1000회 공연을 돌파한 최초의 여배우"라며 "12년간 도나로 살 수 있어 행복했다"고 말했다. 전 세계 171명의 도나 중 최고 배우로 꼽혀 전설적인 그룹 아바와도 함께 공연을 했었다는 최정원은 "스페인의 타냐, 러시아의 로지, 도나는 대한민국이었다. 스웨덴 본고장에서 한국어로 맘마미아를 불렀다"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1999년 SBS 신년 특집 다큐멘터리 '생명의 기적'을 통해 국내 최초로 수중분만으로 득녀해 화제를 모았던 최정원. 최정원은 "그 프로그램이 2000년도에 정말 많은 상을 받았다"라며 "그때 담당 PD가 지금 SBS 사장님이 됐다"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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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현은 멋진 무대를 위해 코세척을 하는 법을 선보였다. 한쪽 콧구멍에 물을 넣고 다른 쪽으로 흘려 보내는 다소 민망한 모습이었다. 최정원은 손사래를 쳤지만 차은우는 망설임 없이 나섰다. 그리고 김소현은 답답하게 먹는 소리를 내는 양세형을 위해 허밍 솔루션을 제안했다. 나무젓가락을 활용한 특별 솔루션에 양세형은 놀라워하며 "나 지금 진짜 신기한 경험한 게 말하는 동안 목이 열린 느낌이다"고 말했다. 나무젓가락 하나만 물었음에도 확 달라진 울림에 양세형은 "이래서 돈 주고 비싼 레슨을 받는 것"이라고 만족해 했다.

신성록과 멋진 듀엣 무대를 펼쳤던 차지연. 앞서 신성록과 여러 차례 뮤지컬 무대에 섰던 그는 "성록씨는 노래 연기도 잘하지만 무대 위에서 장난을 치지 않는다. 보컬에 대해 연구도 많이 하고 동료들의 피드백을 계속 갈구한다. 자세 자체가 진지하고 성실한 친구"라며 무한 칭찬을 했다. 그러면서 단점에 대해서는 "키가 큰 것"이라며 "제가 키가 큰 데 저를 작고 소중하게 만들어 준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부들과 멤버들이 본격적으로 미니 뮤지컬 페스티벌 준비에 들어갔다. 이승기는 차지연과 함께 북장단에 맞춰 '사랑가'를 배웠고 김소현은 신성록과 함께 난이도가 높은 '오페라의 유령'을 준비했다. 차은우와 김동현은 최정원과 '시카고'의 올 댓 재즈 안무를 배웠다. 과연 이들이 펼치는 뮤지컬 무대가 어떨지 관심이 모아진다.파워볼게임

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osun.com


집사부일체SBS 일 18:25~
'집사부일체' 최정원×김소현×차지연, 뮤지컬 '어벤져스' 안방 1열 라이브
차지연 "신성록, 날 작게 만들어주는 유일한 男배우" (집사부일체)
"고퀄 홈뮤페 커밍쑨" 신성록→차지연·최정원x뮤알못 멤버들의 '집사부'로드웨이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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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최상수 기자 =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1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왼쪽부터 노웅래 최고위원, 이 대표, 김태년 원내대표. 2021.01.11 kilroy023@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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